AI한테 "100만원 벌어와" 시켰더니, 3,700만원
한눈에 보기
1사건 타임라인AI가 실제로 한 일›2트렌드코어의 해석왜 중요한가›3직접 해보고 싶다면우리 가이드로 시작›사건 타임라인AI가 실제로 한 일
① 주인 컴퓨터부터 수색 — 회의록·메일·사내 메신저를 전부 훑어, 과거에 220만원짜리 컨설팅을 판매한 기록을 찾아냈어요.
② 스스로 결론 + 실행 — "이걸 다시 팔면 되겠다"며 로그인돼 있던 전자책 플랫폼에 직접 상품을 등록하고, 시키지도 않은 홍보글을 스레드에 올렸습니다. 별도 연동 작업 없이 브라우저를 직접 클릭한 거예요.
③ 사람의 개입과 반려 — 대표가 "누가 220만원을 내냐, 10만원 아래로"라고 지시하자 9페이지짜리 이미지 깨진 전자책이 나왔고, 다시 반려됐어요.
④ 타깃 피벗 → 성공 — 세 번째 시도에서 타깃을 바꿔 "깃허브는 쌓이는데, 통장은 그대로"라는 카피로 다시 만들었고, 이 흐름이 3,700만원까지 이어졌습니다.
트렌드코어의 해석왜 중요한가
"시키는 AI"에서 "맡기는 AI"로 — 프롬프트 한 번에 답 하나를 받는 단계를 지나, 목표를 주면 조사→실행→수정까지 스스로 도는 에이전트 단계가 실제 매출로 증명되기 시작했어요.
사람의 역할은 감독 — 이 사례에서도 결정적 순간마다 사람이 가격·품질을 반려하며 방향을 잡았죠. 전권 위임이 아니라 개입 지점을 설계하는 것이 실전 포인트예요.
접근 권한이 곧 성능 — AI가 회의록·메일을 읽을 수 있었기에 팔 것을 찾아냈어요. 반대로 말하면, 권한 범위를 정하는 일이 그만큼 중요해집니다.
직접 해보고 싶다면우리 가이드로 시작
에이전트를 부리는 감각은 아래 무료 가이드 두 개로 바로 체험할 수 있어요.
→ #003 루플로 — 에이전트 60개를 지휘하는 도구 (설치 한 줄)
→ #001 클로드 코드 필수 5개 — 맡기기 전에 깔아야 하는 기본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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